서울 모아 타운 규제 완화 총정리…수혜 지역 어디인가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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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미한고양이27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7-1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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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된 카드 신한카드 더모아도 이제 종료까지 불과 반년을 앞두고 있습니다.​저는 신한카드 더모아카드 4장을 발급받아서 잘 사용하고 았고, 더모아 4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매달 30~40만원 정도 캐시백을 받고 있습니다.​누적으로 보면 연간으로는 약 400만원, 5년 합계 약 2,000만 원 정도 포인트백된 것 같습니다. 물론, 더모아 쓴다고 불필요한 지출도 많이 한 것 같기도 합니다...​얼마 남지 않은 6개월. 보유하신 분들은 알뜰하게 사용하면 좋겠습니다.​다들 아시겠지만,더모아의 핵심은 ‘더블 적립(33.3%) 가맹점’을 얼마나 완벽하게 이용하고, 1원 단위의 포인트 차감 신공을 일상에 녹여내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올해로 사실상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더모아를 영혼까지 쥐어짜 냈던 7가지 실전 영역별 치트키를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1] 백화점은 더모아의 ‘찐친’이다 (feat. 분할 결제)​백화점 매장과 식품관, 식당가는 더모아 2배 적립이 적용되는 훌륭한 놀이터입니다. 솔직히 백화점 식품관에서 더모아로 결제하면 어지간한 모아'>모아 마트보다 쌉니다.... 5,990원을 긁으면 1,980원이 할인되는 셈이죠.​단, 백화점 브랜드마다 '친밀도'가 다릅니다.​ 찐친 (신세계·롯데백화점): 하나의 결제 건을 최대 4장 카드로 쪼개는 '분할 결제'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식품관에서 24,000원짜리 물건을 산다면, 더모아 카드 4장으로 5,990원씩 4번 연속 긁고 나머지는 신세계 리워드로 결제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캐셔 분들이 바쁘지 않은 시간대를 공략하는 매너는 필수입니다.) - 1건 결제에 최대 카드 4장까지만 되서 계산을 잘해야 합니다.​ 덜 친한 친구 (현대백화점): 결제 건당 카드를 딱 한 장만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식품관 계산대에서 아예 결제 물품을 4묶음으로 각각 '따로'나누어 계산합니다. ​현대백화점 999원 매칭 팁 현백은 h.point를 이용해 1원 단위 방어가 가능합니다. 단, h.point의 최소 사용 금액은 100원입니다. 만약 6,000원짜리 물건을 산다면 [100포인트 사용 + 모아'>모아 더모아 5,900원]을 하거나, 차라리 몇백 원짜리 종량제 봉투를 유상 추가해 총액을 키운 뒤 h.point를 100원 이상 써서 끝자리를 5,999원으로 맞추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 신세계는 출석체크로 쏠쏠히 모으는 신세계 리워드, 롯데는 엘포인트를 짜투리 방어용으로 대기시켜 두세요!)​[2] 배달의민족 : 배달비 아끼는 포장 신공​배달의민족 역시 대표적인 2배 적립 가맹점입니다. 결제 단계에서 '스마일페이(Smile Pay)'를 수단으로 선택하면 잔돈 포인트를 깎아 아주 쉽게 끝자리 999원을 세팅할 수 있죠. 배민 추가 팁 (포장 주문): 포장 주문은 배달비가 붙지 않아 주문을 여러 번 나누어 넣어도 손해가 없습니다. 뚜레쥬르, 파리바게뜨, 맘스터치, 에그슬럿 등 테이크아웃이 용이한 프랜차이즈나 카페를 이용할 때는 배민 포장 주문으로 쪼개서 결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3] 우체국쇼핑 : PC 버전의 숨은 구멍​우체국쇼핑은 PC 웹사이트로 결제할 때 신용카드 2장 분할 결제라는 꿀 기능을 지원합니다.금액 끝자리가 모아'>모아 딱 떨어지지 않을 때는 평소 출석체크나 상품평 작성으로 모아둔 우체국 포인트, 혹은 OK캐쉬백을 섞어 쓰면 주문당 최대 1,998원의 할인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신용카드 2장 복합 결제를 선택하면 '우체국 상품권'중복 사용이 막힙니다. 따라서 결제 금액이 클 때는 [우체국 상품권 + 더모아 1장] 조합으로 가시는 것이 유리합니다.​[4] 휴대폰 결제 신공 : 상품권과 편의점의 재발견​가장 폭발적인 효율을 낼 수 있는 영역이 바로 휴대폰 소액결제 선결제입니다.​ 상품권 13% 할인 받기: 온라인 몰을 뒤지다 보면 '상품권'인데 상품권 업종이 아닌 일반 가맹점으로 우회 등록되어 휴대폰 결제가 뚫리는 곳들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지금도 생존해 있습니다.) 이곳에서 휴대폰 결제 후 통신사 앱에서 더모아로 매일 분할 선결제를 달리면, 상품권을 사실상 13% 이상 할인받아 구매하는 기적의 단가가 나옵니다.​ 편의점 프리패스: 편의점에서 통신사 할인 먹이고 소액 남겨서 더모아 내미는 모아'>모아 아슬아슬한 과정을 거치지 마세요. 편의점에서는 무조건 통신사 할인 후 [삼성페이 - 다날 휴대폰 결제] 조합으로 긁어둔 뒤, 한 달 동안 통신사 요금 선결제로 더모아를 태우면 깔끔합니다. (SKT 기준 당월 선결제 5회, 익월 요금 결제 5회 등 통신사별 결제 횟수 제한 룰을 철저히 계산하며 움직이셔야 합니다.)​[5] 다이소 : 신한포인트의 역습​다이소 오프라인 매장의 키오스크나 포스기 앞에서도 무적입니다. 마이신한포인트를 다이소 포인트로 1:1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는 것이죠. 다이소 포인트는 1원 단위로 커스텀 사용이 가능하므로, 결제 직전 포인트를 몇십 원 단위로 털어 넣어 끝자리를 정확히 5,999원으로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6] 면세점 : 소액 체리피킹과 고액 카드의 앙상블​요즘 여행 카페나 네이버 유니버스 클럽 등을 보면 면세점 소소한 적립금 이벤트가 매일 올라옵니다. 면세점에서 소액 면세품을 살 때 자투리 포인트를 털어내기 최적의 타이밍입니다.신세계면세점 ➡️ 스마일페이 포인트 차감신라면세점 ➡️ 해피머니 머니 모아'>모아 잔액 활용롯데면세점 ➡️ 엘포인트(L.POINT) 또는 LDF Pay 활용금액이 큰 메인 면세품은 현아플(1000원당 4.5mr 적립) 등 다른 카드를 과감히 들이밀고, 자질구레한 소액 화장품이나 기념품은 더모아로 끝자리를 맞춰 천원씩 더 할인받는 쪼개기 전략이 빛을 발합니다.​[7] 기부 : 신한카드와 강제(?) 공동 기부하기​온라인 정기 기부나 일시 기부 시스템 중에서도 5,999원 결제가 깔끔하게 먹히는 곳들이 많습니다. 저는 앰네스티와 국경없는의사회에 5,999원씩 정기 기부를 세팅해 두었습니다.내가 5,999원을 기부하면 999원은 신한카드가 강제로 함께 기부해 주는 아름다운 광경이 연출됩니다. 심지어 기부한 원금(5,999원)에 대해서는 연말정산 시 국가가 세액공제 혜택까지 보태주니, 이야말로 완벽한 이타적 재테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절대 금지 스팟: 고향사랑기부제나 정치후원금은 겉보기엔 기부 같지만 일종의 '지방세/세금'법조항으로 분류되어 더모아 적립 및 실적에서 처참하게 제외되니 절대 던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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