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새벽시장 영업시간 동대문 구경할만한 것, 새빛시장 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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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근한고래상어96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9 07:54본문
@ 서울에 야시장이 반짝 선다. 색다른 호기심을 낳는 소식이다. 소문듣고 시간을 내서 찾은 곳은 동대문 대로변 . 동대문 노란천막 새빛시장이라고 한다. 야간에만 몇시간 잠깐 노란 천막을 치고 각종 생필품을 판다. 도로 사방에 천막이 개략 이백개 정도 되어 보인다. 밤 9시경 부터 자정 12시 까지 대충 몇시간만 반짝 장이 선다. 옷, 귀거리, 악세서리, 잡화, 가방, 운동화, 핸드폰 동대문새빛시장 케이스 등 다양하게 판다. 거래대금은 현금만 받는다. 밤 10시반 11시경이 제일 좋은 시간같다. 차량은 동대문 디자인프라자 디자인랩 D동 지하2층에 주차하면 된다. 도로가에 봉고차를 다닥다닥 붙여 세워놓았다. 인도에 천막 붙여서 하나씩 치고 좌대를 펴놓고 물건을 올려놓는다. 외국인들이 많이 온다고 이야기하는데 막상 일본인등 극히 일부만 외국인이고 대부분 한국사람이다.Imitatiom 동대문새빛시장 이미테이션 제품도 보인다. 원가는 얼마 안들어가도 상표값으로 터무니 없이 비싼 외국제품의 유사품도 있다. 물론 값은 저렴하나 실제 원제품에 비하여 디자인이나 바느질이나 재질이 상이하다. 그런대로 잘고르면 이미테이션 제품으로 자기만족을 하겠다. 구매자가 있기에 매매가 형성되겠다. 제품은 수백개씩 공급된다고 하는데 아마 중국에서 건너 오는지 모를 일이다. 운대가 잘 맞으면 원하는 동대문새빛시장 비슷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헛발길로 돌아가도 이 야심한 밤에 새로운 세상이다. 일정 시간만 형성되었다가 지나가는 반짝시장은 느껴지는 의미가 많다.요즈음 어떤 명품은 사오백만원대라도 사려고 해도 나오지 않아 못산다고 한다. 희소성, 적게 만들어 가격을 올리려는 상술이 내포되어 있을 것이다. 이런 소비욕구에 부응하여 이미테이션 제품이 나와 대리만족시켜준다. 십만원 부터 동대문새빛시장 오십여만원 각양각색이라고 한다. 어떤 물품이 20여만원, 17만원, 12만원등 여러 부스에서 조금씩 다른 모양과 기술과 재질로 나오기에 잘 살펴서 괜찮게 고르면 스스로를 흐믓하게 만든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명품을 뛰어넘어 보다 멋있고 훌륭한 k브랜드 제품이 세계 명품 시장을 주름잡을 기회가 오면 얼마나 좋을까?(2024.8.31 서울 동대문 노란천막 새빛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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